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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 : 푸른맘김영례
 김영례  | 2005·11·28 10:40 | HIT : 3,106 | VOTE : 315
늘 호산나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있는 거 아시지요.
가끔은 주책없이 떠들기도 하고 갑자기 아파서 호산나가족분들
놀래기도 하구요 .모두들 기도해주시고 염려 해 주셔서 정말로
고맙게 생각합니다. 사실 알토정(정희경)파트장이 파트장간증
끝나면 젤 먼저 준비하라고 하네요 아마도 기도 제목이 많다고요.
제가 사실은 기도 할게 많은데 열심히 하지 않을때가 거의
대부분이라 하나님게 죄송 할 따름입니다.
어쩌면 제가 하나님이 필요할 때만 찾게 되어서 나를 멀리 하지는
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.하나님 용서해 주세요.....,...
스텦1
힘내요 힘 !!! 오로지 의지할분은 사랑하는 주님뿐이예요 역시 파트장의 말에 순종을 잘하는구만 싹이 보이군요 보여 .. 항상 밝고 맑은 모습 잃지 말고 용감하게 살아요

05·11·28 22:22

박정경
김영례 집사님, 그 집 아들 무지하게 또랑또랑하고 잘 생겼더군요. 지난 주 유심히 바라보다가 탐 났어요. 커 갈 수록 더 예뻐지는 아들인 것 같아요. 아들 생각하면 먹지 않아도 배부를 것 같던데. 저도 하나님을 필요할 때만 찾는 얄미운 사람 중에 하나일 거예요. 그게 인간의 한 모습인 것 같아 나의 못 난 모습을 그냥 인정해 버리기도 한답니다. 별로 죄송해하지도 않는 내 모습이 집사님 때문에 부끄럽네요.

05·11·28 23:45

김영례
안녕하세요 박정경집사님 정말로 위로의 글 감사드려요.
집사님과는 일대일로 제대로 애기한적은 없지만 홈피를 통한 집사님의
감사함을 글로도 충분히 느낄수가 있네요.우리 아들 강산이 예쁘게 봐
주셔서 감사드립니다.혹 찬양에 방해는 안될까 염려되지만 모든 분들이
사랑해 주셔서 성가대하기가 즐겁답니다.모두건강하세요

05·11·29 12:45

  
  2006 임원진에게 많은 축복이 있으시길! [1]  박정경 05·11·28 3397 352
  홈페이지 완성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. [3]  Adm 05·11·28 3037 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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